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기 리뷰 (2022년 2분기) | 이젠 계속 함께 하고 싶어요

애니 리뷰/ㅋ / / 2022. 7. 16. 00: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기 리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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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려야할 줄 알았던 이 애니가
2022년 2분기 애니 라인업에 빨리 나올줄은 몰랐네요.


《소중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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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코미 옆에는 그토록 원하던 함께할 친구가 생겼습니다.
직접와서 장난을 치는 친구, 그걸 받아주는 친구도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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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인싸 오사나는 코미가 좀 더 확실하게 친구들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하는데요?
이건 수첩에 지금까지 사귄 친구들을 적는 거였습니다.
목표를 세웠으니 중간점검이라고 해야겠죠?
그냥 코미가 직접 적는 것이 아닌 해당되는 친구들을 찾아 이름을 받아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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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는 원래부터 개성이 강한 친구들이 상당히 많다고 봐야겠네요.
코미가 특유의 분위기를 품어내면서 다 받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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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적은 친구 목록들을 보면 23/100 정도 달성하게 됩니다.
아직도 목표의 한참 모자라지만, 훌륭한 발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부끄러움과 무서움이 공존하는 겁쟁이들의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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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만으로도 양아치라는 겉모습의 인상을 보여주는 이 남자의 이름은 카타이.
사실 이 남학생은 몸이 아파 등교하지 못한 학생입니다.
자신의 나약함을 극복하기 위해 자기 나름대로 특훈을 한 결과였죠.
주변 반응을 보며 안도했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점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모르는 현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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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소통을 어떻게 풀어갈지 몰라 긴장만 하는 겁쟁이가 되고 있었습니다.
하여튼 반으로 들어와서 주변을 쓱 둘러보니만 했을 뿐인데
화기애애 했던 분위기가 싸해지고, 긴장감이 올려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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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리를 몰라서 물어봐야하는데 물어보면 민폐일 것 같아서
그냥 선생님을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에 뒷의 있는 사물함에 기댔던거죠.
거기에 썩소까지 지었으니 오해할만한 소지가 더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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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의 의도를 단 번의 알아차린 사람이 있는데 그 한 명은 타다노였습니다.
코미와 거의 같이 있다보니 뭔가 자신만의 깨달음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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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쩌다보니 반에서 여신 + 범접할 수 없는 인기인 코미와
이미 양아치 이미지로 낙인 찍인 카타이의 첫 대면이 성사가 됩니다.
둘다 서로 무서워서 얼은 채 계속해서 서로를 주시하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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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분위기가 계속되면 또 오해의 소지가 생길 것 같아서
타다노가 카타이의 진실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전환시켜 험악한 분위기를 끊게 됩니다.
사실상 착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안 코미가 상당히 놀라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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