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x패밀리 리뷰 | 임무만을 위해서? (2022년 2분기)

애니 리뷰/ㅅ / / 2022. 7. 18. 21: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입니다.

오늘은 스파이x패밀리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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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2022년 2분기 애니 중 하나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만으로도 계속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냉철한 스파이 황혼에게 주어진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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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황혼.
임무를 받으면 냉철하게 분석한 후 반드시 성공하는 스파이입니다.
사고사로 보이게 하거나 극비문서를 빼돌리는 일도 자연스럽게 이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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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에게 또 다른 임무가 주어집니다.
바로 주요 목표인 총재 도노반 데스몬드의 불온한 움직임을 살피는 것이었죠.
그러기 위해서 무조건 가까이 밀착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조직이 선택한 방법은 결혼하여 자식을 만들어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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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처럼 보기 힘든 인물이기에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방법은 그가 무조건 참석하는 자리인 명문 학교의 친목회를 자연스럽게 가는 겁니다.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는 가족들을 만들 필요가 있었죠.

 

《초능력자 아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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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과 자신의 새 이름 로이드 포저로 초기 세탁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장 필요한 아이를 입양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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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특출나게 사람의 말의 뜻을 잘 알아 듣는 소녀가 눈길을 끌게 되었죠.
가장 필요한 것은 명문 학교의 입학할 수 있는 실력이 있나 없나였죠.
신기하게도 어려운 문제들을 맞춰버립니다.
그리고 이 아이를 입양하기로 선택하게 됩니다.

사실 아냐는 초능력을 쓸 수 있는 희귀한 아이입니다.
로이저의 정체가 스파이라는 것도 알고 있고, 이 문제를 맞춰야 자신을 데려간다는 것도 알고 있었죠.
사실 그렇게 머리가 똑똑한 편이 아니라 평범한 수준인데 로이드의 마음 속을 읽어 맞춘 것이었죠.
얼마나 답답하고, 급했으면 먼저 답을 마음 속으로 이야기 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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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금방 이 사실이 행동으로 나오면서 들키게 뻔 하게 되는데요.
가장 어린아이의 무기가 바로 적절한 말과 울음 아니겠습니까?
주변에서는 아버지를 비난하는 군중의 소리로 넘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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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지 않는 아냐에게 공부를 하기 좋은 것들을 주며 하라했지만 어림없죠.
그리고 로이드가 이번에는 아냐를 어제처럼 데려가지 않자, 직접 뒤따라가게 됩니다.
스파이의 수 많은 경험 때문에 기척을 자유롭게 느끼는 로이드.
바로 아냐의 위치 찾아냅니다. 그리고 아냐는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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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의 마음 계속 타들어가기만 하는 것 같네요.
프랑키라는 정보원에게 아냐의 기록, 입시정보와 문제를 알아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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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아냐는 어젯밤 초능력으로 잠겨진 문의 비번을 알아냅니다.
스파이의 대해 로망과 꿈이었던 것들 중 하나를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처음보는 도구를 이거 저것 누르며 장난을 치는 아냐.
이것이 기폭제가 될 줄은 아무도 몰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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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집에 기습했지만, 로이드도 상당한 실력자라 소용이 없었네요.
자신의 손으로 누른 기폭제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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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적으로 변장을 통해 아냐를 손쉽게 빼내는 로이드.
아냐는 로이드인 줄 알았지만, 그의 말을 듣고 따르기로 합니다.
아이가 울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스파이라는 길을 걷고 있는 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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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수를 세워 일당을 제압하는 로이드.
그리고 절대로 자기 눈에 띄지 말라고 경고하며 보내주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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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 다시 계획을 짜려고 생각했지만 숨어서 로이드를 기다리고 있는 아냐.
그리고 잠깐이지만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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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사한 집으로 가서 열공한 뒤 명문학교에서 합격통보를 보며 끝이나게 됩니다.

과연 이 다음은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상으로 스파이x패밀리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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