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여명기 리뷰 (2022년 2분기)

애니 리뷰/ㅁ / / 2022. 7. 30. 19: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오늘은 마법사의 여명기 리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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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부터 시작하는 서의 후속작이라고 합니다.
과연 어떤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최하위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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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성적 최하위인 세빌이라는 소년이 학원 교장 알바스에게 호출을 받게 됩니다.
교장실 앞에는 난동피우는 어떤 작은 꼬마와 마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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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보이는 모습과 다르게 백 단위의 연세를 훨씬 뛰어넘는 마녀입니다.
이름은 로 크리스타스. 
알바스를 부르기 위해 세빌을 인질로 내세우며 협박을 하는데요.
그때 나타난 알바스의 보좌 홀뎀이 나타나 그녀와 싸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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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크리스타스는 홀뎀에게 힘 겨루기의 지면서 세빌 앞에 지팡이가 떨어지게 됩니다.
둘 다 세빌의 행동을 보며 ㅈ됨을 감지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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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려고 다가갔을 때 보좌인 홀뎀은 빨리가서 못 건드리게 떨어뜨려 놓고
그 지팡이를 그대로 차버렵니다.
그녀가 소중히 다루는 물건인 만큼 위험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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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소리에 알바스가 드디어 문을 열게 되면서 상황이 어느정도 정리가 됩니다.

알바스가 세실을 부르는 이유는 퇴학이 아닌 특별 실습 건으로 불렀습니다.
그의 마법은 폭주 아니면 무반응이어서 사실 효능도 없고, 발전의 기미가 안 보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환경에서 배우는 것을 추천했죠.
본인도 마법엔 재능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퇴학할거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네요.
사실 세실은 본인의 기억이 상당히 애매한 친구입니다.
어떻게 이곳까지 온 건지 내가 누군지 혼동하고 있죠.


《마녀 사냥이 끝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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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이 아직 존재하는 곳도 있었지만, 세실이 있는 왕국에는 10년 전 전쟁으로 마녀사냥이 종결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13번 이라는 마법사의 의해 종결부를 찍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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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항상 이야기에는 비하인드가 있기 마련이죠.
13번 이라는 마법사는 현재 교장으로 있는 알바스가 죽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법사가 퍼트린 마법을 관리하기 위해서
본인이 마법 학원을 만들고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거라고 하네요.


《특별 수업의 본질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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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알바스는 남부에도 마녀의 마을을 만들기로 구상 중의 있습니다.
마녀와 마법사가 일상적인 것이 아니었기에 일상처럼 아무렇지 않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죠.
지금 뛰어놀고 있는 아이들과  평화롭게 지내는 사람들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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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위해서 세실에게 마법사로서의 역할을 주게 되었죠.
이 특별 수업은 3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진행이 되며 감독관이 적성없다라고 판단이 되면
세실은 지금 쌓아왔던 모든 기억들이 봉인될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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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솔 마녀로는 로 크리스타스가 가게 됩니다.
사실 있었는데 위임장을 그녀가 받아내면서 가게 된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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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학년의 마법사들도 가게 됩니다.
홀트, 쿠도가 합류하게 되었죠.
하지만, 쿠도는 상당히 비협조적으로 나오는 츤데레입니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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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마차의 타며 남부로 향하는 길에 속이 매우 안 좋아진 세실.
시작부터 삐긋대는 중인데 본인도 이 상황이 처음이라 당황한 것 같습니다.
원래는 멀쩡했는데 갑자기 이렇게되니까 그런 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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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이 되며 모닥불에서 담소를 나눠며 서로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대놓고 이야기하지 못할 것들을 세실이 이야기를 해주게 되면서 놀란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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