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신령님 리뷰

    애니/리뷰 / / 2020. 8. 8. 21:00

    오늘부터 신령님 리뷰를 시작합니다.

    로맨스 코미디 애니이며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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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이들이 인간이 아닌 신이라는

    점이 특이하기도 하면서 신선했었죠.

    지금 나온 드라마만 봐도 흔해서 문제지만요 ㅎ


    《다시 살아갈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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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더미 앉은 부모님은 고등학생인

    모모조노 나나미만을 남겨두고 떠나버립니다.

    거기에 검은 정장을 입은 직원들이

    강제 퇴거하라는 명령을 받게 됩니다.

    졸지에 살 곳이 사라진 그녀는 노숙자 신세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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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한 남성이 나무 위에서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게 되어 나나미는 그를 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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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카게는 나나미에겐 자세히 말하지 않았지만,

    토지신이며, 살 곳이 없는 그녀에게

    집을 양도하기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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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그곳은 신사였고, 요괴들이

    함께 살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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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신사의 원래의 주인이 미카게였으나,

    그가 나나미에게 이 신사와 능력까지 줘서

    그녀는 순식간에 오늘부터 신령님이 되었죠.

    토지신이라는 이명과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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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여기에 불만을 가진 자 있었죠.

    바로 미카게의 사자인 토모에입니다.

    갑자기 바뀐 주인을 인정하기엔 시간이 부족했죠.

    다시 살아갈 터전을 찾았지만,

    아직까지 모르는 것들이 투정이었습니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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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불 동자들이 토모에를

    절대복종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처음엔 건방진 태도를 바뀔 수 있겠다는

    표정을 짓지만, 방법을 듣곤 도망가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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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후에 노파 귀신에게 덜미가 잡혀

    쫓기게 되는 상황을 겪게 됩니다.

    도깨비불 동자들이 도망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를 꺼내들어서

    위기에 벗어나는데만 급급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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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은 코너에 몰리는 상황이 되었고,

    마지막 부적은 토모에를 부르는데

    사용이 되었지만, 토모에는 건방지고,

    시크한 태도를 유지하며 구경을 했죠.

    오히려 장난치려는 마음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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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나나미가 선택한 결정은

    자신도 떨어지면서 토모에도 같이

    떨어뜨리는 물귀신 작전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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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이 가까이 오자 입맞춤 하면서

    정식적인 계약이 완성이 된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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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자유의 몸에서

    다시 나나미의 사자가 된 토모에는

    노파 귀신을 잡아 화풀이를 시전하게 됩니다.

    이로써 무사히 나나미는 위기에서

    완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마치며》

    혹시 취향에 맞는 작품이신가요?

    만약 맞다면 한번 시청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부터 신령님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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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본 기억이 납니다. 아주 재미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