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스토리 - 이비 편

    기타 / / 2020. 9. 5. 01:3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어느덧 한 주의 주말이 다가왔네요.

    마영전_스토리_이비_편_00

    오늘은 마영전 스토리인 이비 편입니다.

    연금술을 사용하는 18세 소녀였죠.

    지금은 10년이 넘어가니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한때 이비는 마케팅적으로도 성공적인 캐릭터였습니다.

    만렙 60에서 70으로 바뀔 쯤이었을겁니다.

    마영전 초창기는 허접한 그래픽에 30레벨이 만렙이었죠.

    템프테이셔너 라는 옷을 입고 등장한 캐릭터가

    바로 이비였고, 광고를 하고 있던 넥슨이었기에

    많은 남성 유저들을 불러모을 수 있었죠.


    하지만, 그 이전부터 조짐이 보였지만,

    이비는 잉켈스가 나온 후로부터 힘을 제대로 발휘를 못합니다.

    컨트롤과 스킬을 이용하는 것도 한계치에 있었으니까요.

    스탭비, 낫비 상황은 낫비가 조금 나아도 비슷했죠. ㅠㅠ


    괜히 RPG계의 다크소울이라는 평가가 남는게 아닙니다

    보통 난이도에서 2대 또는 3대 맞으면 죽었었거든요 ㅠ

    지금은 여러 패치를 통해 그나마 나아졌지만,

    이제는 먼산을 바라보는 것만 같습니다.

    요즘은 스토리 보는 맛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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