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는 마을 리뷰 | 다시 돌아온 이곳

애니 리뷰/ㄴ / / 2021. 10. 27. 22:00

네가 있는 마을 리뷰를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연애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하렘 로맨스라는 평가가 더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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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마음이 오락가락해서 그런 것 같네요.
다른 하렘 애니보다 진지한 면이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장소, 새로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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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토는 히로시마에서 도쿄로 다시 오게 됩니다.
부모님과 친구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말이죠.
도쿄 변두리 지역에서 살고 있었던
친누나인 아오이의 도움을 받게 되었고
도쿄에서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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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운 얼굴들을 보게 되죠.
우선 미시마 아스카.
하루토와 같이 지방에서 도쿄로 상경해서 생활하고 있죠.
그녀는 아오이가 아는 이웃집에 혼자 살고 있었고,
하루토를 빈집털이범으로 오해를 했었죠.
친누나인 아오이 도움으로 오해가 풀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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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카자마 쿄스케.
그는 아스카와 소꿉친구이며 활발한 성격입니다.
도쿄가 고향이어서 하루토가 도쿄 생활에
익숙해질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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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토가 다시 이 장소에 돌아온 이유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만나고 싶어한다는 거였습니다.
하교 후 항상 고민에 빠져있는 그였죠.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보려고 하지도 않았죠.
오로지 한 사람에 대한 생각 뿐이었습니다.


《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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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토는 아스카의 응원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기로 결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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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때 익숙하고, 낯익은 얼굴을 보게 됩니다.
그건 바로 에바 유즈키의 의붓 여동생이었습니다.
이름은 에바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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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의 언니를 만나러 온 하루토에게
따끔한 한마디를 해주지만,
물러서지 않는 하루토였습니다.

《리뷰를 마치며》
이 만화를 진행된 곳까지 보고나서 느낀 건
미시마 아스카는 대인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애니에서는 아직 진행되지도 않았지만,
만화책에서는 진행이 되었기에 더욱 더 그렇습니다.
NTR 이라면 대충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짐작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네가 있는 마을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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