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부 리뷰 | 꾀짜 부원들의 일상이야기

애니 리뷰/ㅈ / / 2021. 11. 13. 00:00

GJ부 리뷰를 시작합니다.
하렘인듯 아닌 듯한 하렘 일상 애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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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배경이 학교 동아리 부에서
떨어지지 않는 애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놀고 먹고하는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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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구석에 위치하는 GJ부는
Good job의 줄인 약자의 부입니다.
이 부에 활동은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장소에서
위치하기 때문에 만화책을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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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셀로를 하고 차를 끓여 마시거나,
육류를 뜯는 모습이 보입니다.
하루 종일 뒹굴뒹굴 놀 수 있는 꿀이 떨어지는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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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의 유일한 남자 부원인 시노미야 코야가
각각의 여자 부원들과 일상 대화를 하면서
이 부의 대한 활동을 볼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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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키가 작지만 부장인 아마츠카 마오는
소녀 만화를 좋아하지만, 거기서 나오는 키스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아서 쿄야에게
검열을 부탁한 후, 원하는 작품을 찾은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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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 중 2번째로 키가 큰 스메라기 시온은
천재에 걸맞은 수준에 지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도 가끔 허당일 때가 존재했죠.
오빠들의 과보호 인한 일반 상식이 부족해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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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끓여서 먹어야 하는데
그냥 생면을 들고 먹으려는 그녀에 모습을 보고 말죠.
결국은 코야가 먹는 방법을 가르쳐주면서 일단락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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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츠카 메구미는 부원 중에서
가장 엄마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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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큰 거미에 무서워하고 있을 때
아무렇지 않게 거미를 부드럽게 잡고,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밖으로 보내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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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라는 육류 종류를 상당히 즐겨 먹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키도 부원 중에서 제일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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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하지만 야생적인 본능 때문인지
빠른 회피 능력과 엄청난 힘을 자랑하죠.
동물과의 소통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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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미야 코야는 여자 부원들의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게 보입니다.
벌칙으로 모든 부원들의 이름을 부르게 한다던지
애칭(쿄로)을 정하는 회의를
하는 모습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리뷰를 마치며》
일상처럼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애니였습니다.
자극적인 하렘 애니가 아니라서
누구나 볼 수 있으며 각각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의
활약을 보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좋은 애니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한번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GJ부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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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umbnail
    BlogIcon 제나

    각각의 캐릭터도 잘 살아있고 학교 동아리 소재라니 흥미가 가네요. ㅋㅋ 그 벌레 때려잡는 캐릭터가 제일 재미있을거 같아요. ㅎㅎ

    • thumbnail
      BlogIcon 버터플라이@
      2021.11.14 13:28 신고

      평온한 일상에 코믹스러운 넣은 애니죠 ㅎ
      약간의 하렘 요소도 있고 자극적이지 않아
      가볍게 볼 수 있네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