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펠리온 리뷰 | 저주받은 소녀들과 마을

애니 리뷰/ㅋ / / 2021. 11. 19. 00: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코펠리온 리뷰를 시작합니다.

코펠리온_리뷰_00

3명의 평범해보이는 소녀들의
평범하게 지내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이야기입니다.


《숨쉬는 아이들》

코펠리온_리뷰_01

3명의 소녀들은 어느 폐허가 된 도시로 들어오게 됩니다.
선생님이라 불리는 어떤 남자에게
임무를 받아 움직이듯 합니다.
이 거대한 한 도시는 무슨 이유인지
모든 기능 자체를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코펠리온_리뷰_02

다리에서 쉬고 있을 때 쯤
다리 아래에서 사람의 숨소리를 듣게 된 3명의 소녀들.

코펠리온_리뷰_03

괴롭게 방호복을 입고서도 괴로워하는
사람을 약을 사용하여 고통을 덜어주죠.

코펠리온_리뷰_04

구해진 사람은 고마움과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어보입니다.
이미 오염도 수치가 사람이 살 수 없었기에
방호복으로도 시간이 꽤 지나면
더 이상 소용이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었죠.

코펠리온_리뷰_05

하지만, 저기의 3명의 소녀들은 멀쩡하게
자유롭게 거리를 돌아다닐 수 있었으니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던거죠.
그 이유는 유전자 조작으로 인한 결과라고 합니다.


《구하고, 살아가기 위한 삶》

코펠리온_리뷰_06

거리에는 사람들이 살았던 흔적들이 남아있죠.
살았던 이들 대신해서 그 주변에는
동물들이 자리 잡고 있었죠.

코펠리온_리뷰_07

도시에서 가장 큰 높이의 건물 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들어왔을 때
측정기 수치가 올라 사람이 있는 줄 알았지만
아까 거리에서 만난 동물이었죠.
노무라 타에코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그 동물을 맡기로 합니다.

코펠리온_리뷰_08

나루세 이바라, 후카사쿠 아오이는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사람을 찾기 시작합니다.
조용히 측정기가 울린 곳을 가보자
사람을 찾게 되는데요.

코펠리온_리뷰_09

하지만, 이미 숨을 거둔 채였고
아오이는 이런 지긋지긋한 상황이 싫은지
벽에 기대어 소리를 지르죠.

코펠리온_리뷰_10

이바라가 시체에 가까이 갔을 때
뭔가를 본 아오이는 이바라에게 알려주죠.
상황 판단 자체는 상당히 빠르게 대처하는 모습입니다.

코펠리온_리뷰_11

아까와 똑같은 동물이 자신들을 향해
공격해오자 마취총으로 재워 위기를 벗어납니다.

코펠리온_리뷰_12

그리고 아오이는 무기없이 늑대를
돌보는 타에코를 언급합니다.
급하게 이바라가 무전을 했지만, 응답이 없는 타에코.

코펠리온_리뷰_13

아오이는 이런 상황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던 것이었죠.
과연 이들은 무사히 살아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코펠리온(인형) 같은 삶에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리뷰를 마치며》
은근히 숨겨진 명작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옛날 애니들을 찾아보면 기존 네임드에게
밀려서 빛을 보지 못했던 것들이 꽤 있네요.
이상으로 코펠리온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