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징 리뷰 | 파트너를 찾습니다

애니 리뷰/ㅍ / / 2021. 11. 25. 23: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프리징 리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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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징은 한국에서 만화로 발매한 작품입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에서 애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접촉금지의 여왕 사테라이자》

그녀에게는 모든 것을 가진 여성이라고 불릴정도죠.
여성의 매력적인 요소와 더불어 냉철함과 흉내낼수 없는 싸움 실력, 영국의 높은 집안의 출신입니다.
거기에다 사소한 것들이 공부와 스포츠 전반일 정도로 훌륭히 소화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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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녀에게도 단점이 있었으니 남녀 불문하고 자신을 만지거나, 접촉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죠.
그래서 싸움할 때도 평상시에도 자신에게 바짝 다가오는 상대를 못 다가오게 합니다.
이것도 단점이자 장점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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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대회가 있는데 판도라끼리 실전처럼 대결하는 모의전입니다.
그녀는 여기에서 무패를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 덕분에 무패행진이 깨지게 되죠.

 

《이례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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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여성을 껴안고 있는 소년의 이름은 아오이 카즈야.
편입 첫날 카니발에서 무려 무패행진 중인 사테라이자를 이긴 장본인.
싸움으로 이긴게 아니고, 접촉만으로 이겼다고 해야할까?
이 이유에는 카즈야의 누나가 이차원체 싸움에서 목숨을 잃게 됩니다.
그런데 사테라이자가 너무 누나와 닮아 반가움에 무의식적으로 껴안는 상황이 나온 것이죠.
그녀도 처음 겪는 상황에 당황하여 어떻게 하지 못하고 패배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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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는 파트너(리미터)를 죽을 때까지 동반자처럼 함께 행동할 수 있습니다.
세례를 받으면 성흔의 힘이 각성하여 좀 더 높은 힘을 사용할 수 있죠.
물론 파트너도 마찬가지도 상생하며 서로 좋아지죠.

우리의 주인공 카즈야는 몸 조직이 특수한 체질이라서 다른 리미터와 다릅니다.
세례없이도 프리징 능력을 쓸 수 있는데 효과가 상당하죠.
프리징이라는 기술은 본인 능력 하에 계속해서 적을 묶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힘의 차이가 극명하게 나면 깨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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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사랑하는 판도라인 사테라이자를 구하려고
학교 전체에 넓은 범위로 프리징을 거는 말도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죠.
세례를 받으면 과연 얼마나 강해질지 감이 안잡히네요.

 

《리뷰를 마치며》
만화로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애니도 역시 재미있네요.
계속해서 보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캐릭터와 주인공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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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경린이네

    저도 한때는 만화, 애니 죽자고 봤죠.
    그다음으로 넘어간게 웹소설 ㅋㅋㅋ
    한동안은 웹소설 쓴다고 몇달 또 겁나 빠져서 ㅋㅋㅋ
    울나라 웹소설들이 만화나 애니에서 아이디어 많이 따와 각색하듯 글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음. 읽다보면 어? 어디선가 본건데싶은 ㅋㅋㅋ

    구독, 공감, 댓 달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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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버터플라이@
      2021.11.26 23:53 신고

      아는 맛이 무섭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차피 알아도 거부할 수 없다는 걸 알고, 그 심리를 이용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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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남아론

    이런 미녀를 안고있는 아오이 카즈야가부럽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