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에이티식스 리뷰 | 불합리해도 목숨을 걸고 최전방에 있는 이들

애니 리뷰/ㅍ / / 2022. 2. 12. 20: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86 에이티식스 리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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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개와 작화가 좋은 애니죠.
메카닉 물 중에서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인기 취급하는 86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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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그놀리아 공화국의 내부는 현재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게 전쟁하는 나라의 상황이 맞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긴장감이 하나도 없이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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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항상 강조하는 전사자 0명은 거짓말이었죠.
86부대를 벌레 취급하는 간부들은 많았고,
자기 마음대로 들어주지 않는다고 화만 내는 상황이었죠.
주변 반응만 봐도 간부와 산마그놀리아 공화국 시민은 사람,

86부대는 가장 쓰레기 이하의 취급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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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소령인 밀리제 만큼은 전방에 있는 이들을 벌레 취급하지 않았는데요.
이들의 희생 덕분에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다 넘겼고,
산마그놀리아 공화국이 순식간에 침략 당하는 일도 없게 된 것이었죠.


《웬만하면 지각동조를 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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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86부대의 지휘관이 된 밀리제. 
여기로 오기 전에도 다른 부대에서 죽음을 리스트로 확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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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86부대 여기도 나름 평화로워 보이지만,
수 많은 동료들의 희생을 계속해서 볼 수 밖에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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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노우젠(신)은 자기 손으로 힙겹게 죽어가는 동료를 죽일 수 없었죠. 
코드네임 언더테이커이며, 사신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자신의 기체에 죽은 동료들의 한 부분을 새겨넣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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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대해 더욱 더 잘아는 신은 밀리제가
지시를 내리기 전에 그 지시보다 더 앞서 나아가 저격하죠.
그리고 실력도 뒷받쳐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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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있던 이들은 숨어서 지시하는 지휘관이라는
자체가 굉장히 안 좋게 보고 있었는데
죽음이 다가왔을 때에도 조의 표할 때 굉장히 열받았죠.
갈아치우면 그만인 그들만의 여론과 토악질나오는 위선 때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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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제는 다른 지휘관이 지각동조를 계속 끊지않고 나서부터
이상해졌다는 이야기가 문득 떠올라 그들에게 풀겠다고 합니다.
그들의 상황과 심리가 어떤지 공유하고 싶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신은 추천은 하지않겠다고 이야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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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제는 그대로 듣지 않고 감행했다가 패닉 상태가 되고 말죠.
죽은 이들의 비명소리가 노이즈 상태로 들렸기 때문이었죠.
정신병이 걸릴만큼 귀에 맴돌게 됩니다.


《리뷰를 마치며》
비밀을 조금씩 알게되는 밀리제는 과연 86 부대를 잘 지휘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대원들과의 유대를 조금이라도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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