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애 리뷰 | 킬러 로맨스 장르는 들어보셨나요?

애니 리뷰/ㅅ / / 2022. 4. 14. 22: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살애 리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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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킬러들의 이야기인데 연애 분위기가 물씬나는 장르네요.
2022년 1분기 애니 부터 시작인 좋은 것 같습니다.


《현존 최고의 킬러인 두 남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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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수를 상대하는 이 킬러는 아시아의 뒷세계의 청부업자 송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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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며 실패한 적인 없는 킬러 중 한명인 그녀는 사냥꾼 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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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죽이려고 시도하다가 현재 이렇게 제압이 되었는데요.
송량하는 갑자기 이 상황에서 그녀에게 헌팅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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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마음에 들었나본데요.
평소에는 마음만 먹으면 간단하게 죽일 수 있는
순간에도 그녀를 죽이진 않고, 집요하게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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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맡은 임무뿐만 아니라
샤토와 관련된 임무들을 모조리 먼저 선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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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느 회사에서 날뛰는 한국인 송량하의 대한 추적을 의뢰합니다.
이미 접근조차 힘든 인물이었기에 위치라도 알아내겠다는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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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암살사건 등 중요한 인물들을 단숨에 제거한 사건 때문이었죠.
현상금도 상당히 많은 곳에서 그를 붙잡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죠.
모두가 그를 죽이기 위해 혈안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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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눈치채고 있지만, 능글스럽게 그녀 앞에 나타나는 송량하.
그녀도 쫓고 있는 인물이 있었기에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었죠.
바로 송량하가 가볍게 잡은 어느 인물이었습니다.
샤토의 대해서 모든 걸 꿰뚫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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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격한 사랑싸움을 하는 두 사람.
순식간에 완벽하게 샤토의 움직임을 읽은 송량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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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신에게 함정을 간단하게 파악한 송량하.
위트있게 실눈캐인 매력을 어필하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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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날 샤토에게 약속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송량하.
거래라는 명목으로 돌아다니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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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거래를 위해 최대한 맞춰주는 샤토.
야경이 이쁜 호텔을 이미 잡은 송량하.
저녁 식사까지 완벽하게 잡아놓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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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샤토는 무시하며 걸어갔죠.
그때 송량하의 한 메시지를 받고 마음이 바뀝니다.
바로 거래하려고 했던 그 인물이었습니다.
이미 죽었기에 시체라도 양보할 수 있다는 것이었죠.
샤토의 타겟이 스스로 수명을 단축하는 일을 벌인 것이었죠.
그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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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샤토.
그가 원하는대로 저녁식사까지만 했죠.
송량하가 비싼 호텔을 캔슬할 때 직원의 불쌍하다는
눈빛을 받게 되는데 샤토에게 어린 애처럼 떼쓰는 중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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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 길에 따라오는 남ㅊ.. 아니 송량하에게
샤토는 선을 긋는 행동을 하자 수긍하는 척하며
잠시 확인해볼게 있다면서 그녀에게 포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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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시 괜찮다고 말을 하죠.
원래 그는 다른 사람의 냄새가 역해서 참을 수가 없는데
유일하게 그녀에게 다가가도 그렇지 않았죠.
남녀 관계없이 어떤 방식으로 죽이는 그가
궁금해서 미칠지경에 와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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