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격문장의 최강 현자 리뷰 | 전술, 전략? X 그냥 찍어누르면 됩니다.

애니 리뷰/ㅅ / / 2022. 4. 15. 13: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실격문장의 최강 현자 리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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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2022년 1분기 애니 중 이세계 장르입니다.
이세계 속에서 전생과 환생을 다루는 이야기입니다.
늘 먹던 맛이라고 생각이 드실 것 같습니다.


《아~! 능력치 구려;; 리셋하고 다시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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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인 그는 온갖 마법과 전술을 빠짐없이 연구하여
최강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데요.
하지만, 자신의 문장의 더 이상 성장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그는 자신의 영혼을 봉인한 채 미래로 환생을 시도합니다.
제4문장을 얻기 위한 계획이었죠.
전직이 쓰레기라서 그냥 새로 키운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이름은 마티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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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2살이 되면서 왕도에 가는 중인 마티아스.
자신이 원하는 문장을 얻었지만, 쓰레기 취급하는 문장이었죠.
하지만, 그 가치를 이미 알고 있었던 마티아스는 별 개의치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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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엄청 센 마물을 간단하게 제거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죠.
데려다주는 사람도 매우 놀란 모습이네요.


《난 평범하게 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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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에서 입학시험을 치르기 위해 먼저 무기상에 들리는데요.
거기에는 알마라는 소녀가 무기의뢰를 부탁합니다.
무기상은 그런 무기는 마법부여가 필수이며 불가능하다고 말하죠.
그러자 우리의 주인공은 그런 건 평범한 건데라는
표정을 지으면서 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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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실패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아는 아저씨는
폼 잡는 건 좋지만, 이건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알마는 처음보는 소년인 마티아스를 무작정 믿어버립니다;;
그 될 거 같은 느낌은 어디에서 오는 건지 참 좋은 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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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루리'라는 소녀를 만난 마티아스.
알마의 친구이죠. 둘은 서로 보자마자 단번에 반하고 말죠.
갑작스러운 소개팅 분위기가 되어버린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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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의 검이 될 무기에 마석을 넣고
중첩 부여를 빠르게 성공시킵니다.
그가 부여한 검이 얼마나 예리한지 스쳐도
탁자를 정확히 반으로 가를 정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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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시험인 실기시험을 시작하는 셋.
순식간에 제압하며 검술에서 합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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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시험에서는 루리, 알마가 합격을 하는데요.
모두가 대단하는 표정이었죠.
마티아스 입장에서는 평범이하의 모습이었죠.
효과가 너무 비효율적이라 버려진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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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는 영창없이 모든 과녁을 파괴해버리죠.
맞춘다는 개념보다는 터트린다가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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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원내의 무영창 마법을 인정받기 위한 싸움이 시작됩니다.
각각 학원 선발 대표가 대항전 나가서 이 마법에 대한
위력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보여주는 것이었죠.
우선 같은 학원 모두에게 무영창 마법을 전파시켰죠.
모두가 무영창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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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학원에 대표가 제1학원의 마티아스에게 도발합니다.
그러다가 죽겠다는 생각에 힘을 발휘는데
그의 정체가 마족임을 들통나게 됩니다.
결국은 마티아스에게 간단하게 격추당하며 패배하게 됩니다.
이로써 마족의 대한 경계와 추적을 강화하게 된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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