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코의 농구 리뷰 | 피지컬과 센스 가진 소년들의 이야기

애니 리뷰/ㅋ / / 2021. 10. 25. 09:13

슬램덩크 이후에 그렇게 눈에 띄던 애니가
별로 없었는데 쿠로코의 농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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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나오면서 또 다른 명작이 탄생했습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한 농구 애니이네요 ㅎ


《건방진 신입부원과 존재감이 옅은 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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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롭게 설립한 농구부로 들어오게 된 신입생.
그의 이름은 카가미 타이가.
보기만 해도 농구를 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봐도 무방하죠.
덤으로 건방진 표현도 세트죠.
자만과 자신감은 한끗 차이인데,
그 만큼 실력의 자신이 있다는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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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첫 회부터 아예 존재감을
옅게 만든 신입생을 보여주죠.
바로 쿠로코 테츠야입니다.
이 애니의 메인 주인공이라고 보면 됩니다.
기적의 세대, 환상의 식스맨으로 불리고 있죠.
물론 그 사람이 누군지 사람들이 모른다는 게 함정입니다.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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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인 그녀가 놀랄 정도로 무시무시한
신체 능력(피지컬)을 가지고 있는 타이가.
그녀의 아버지가 스포츠 트레이너 였기에
어깨 너머로 배운 지식과 분석력은 최고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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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시합에서 보여준 모습과
쿠로코와의 1:1에서 보여준 모습을 보면
그가 왜 건방지고, 자신감이 높은 모습을
보여 준 것인지 이해가는 상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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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워낙 존재감이 옅어서 감독과 부원이
가까이 다가와도 눈치채지 못하는 존재가 있죠.
앞서 말했듯이 쿠로코 테츠야입니다.
그녀가 기대했던 이상이 무너질정도로
너무나 피지컬이 약한 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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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에게는 특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었죠.
바로 다른 사람보다 은밀하게 빠르고,
허를 찌르는 정확한 패스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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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있는 중요한 사실이지만,
어느 순간 잊어버리는 말이죠.

"스포츠는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행동으로써 보여준 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ㅎ

《리뷰를 마치며》
주인공 뿐만 아니라 여러 주변에 인물들도
함께 성장한다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보통 주인공들만 비쳐주기 때문에
조연들은 잘 안보이는데 말이죠 ㅎ
이 애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시청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쿠로코의 농구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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