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리뷰 | 인류 되찾기 프로젝트

애니 리뷰/ㅈ / / 2021. 11. 17. 00: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진격의 거인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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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부터 압도적인 인기를 얻었던 애니죠.
맨날 똑같은 양상의 애니가 나오고 있을 때
눈 정화를 시켜주듯이 나온 애니입니다.


《새장 속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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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전체가 높은 방벽으로 빙 둘러 쌓여 있습니다.
그 이유는 벽을 넘어 밖에 있는 거인 때문이었습니다.
부서지지 않는 단단한 벽과 까마득한 높이 때문에
더 이상 위협을 받지 않고 모두가 살아가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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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단에는 성이 있고, 높은 사람들이 있겠죠.
그 주변 밑에는 많은 마을 사람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활은 새장 속에서 사는 것과 다름이 없었죠.
인류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만
오히려 조금씩 퇴보하거나 제자리인 경향이 보이죠.


《새장이 뚫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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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안과 밖을 지키며 나아가려는 여러 조직이 있습니다.
그 중에 조사병단이라 불리는 한 조직입니다.
인류에게 도움이 될 단서를 찾아
밖으로 나와 조사하며 거인과 맞서 싸웁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희생과 절망이 대부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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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민심은 그렇게 좋지 못한 여론이었습니다.
조사병단에 들어가겠다는 말만 해도
이렇게 안 좋은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면
자살을 하러 것과 나름없는 행동으로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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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와 다름없이 노을이 지는 오후.
까마득한 높이의 벽을 넘는 거인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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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벽과 주변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100년간의 새장 속의 평화가 깨지는 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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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엘런의 어머니가 거인에게 잡아먹히며
상상도 하기 싫은 절망과 공포를
엘렌과 미사카가 직접 보고, 겪게 됩니다.

《리뷰를 마치며》
첫화를 보고 나서 명작에 느낌이 나긴 했었죠.
수 많은 떡밥과 반전 전개가 볼만 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정주행 해보세요.
이상으로 진격의 거인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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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남아론

    이런류의 애니인줄 모르고 정주행했는데 잡아먹히는순간 토 나오는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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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남아론

    아 아녜요ㅋ
    중간에 배가 산으로 가는듯...
    또한번 몰아서 봐야겠어요~~

  3. thumbnail
    BlogIcon 제나

    너무나 유명해서 저도 정주행을 시도해봤던 작품입니다. 보다보니 무섭기도 하고 다크한 세계관 때문에 중도하차했던 기억이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