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이팅 리뷰 | 내가 복싱 프로 선수가 되고 싶은 이유

애니 리뷰/ㄷ / / 2021. 11. 30. 12: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복싱 애니의 원조 더 파이팅 리뷰를 시작합니다.

더_파이팅_리뷰_00

오랜만에 들어오는 반가운 제목이네요.
주인공의 노력과 재능 그리고 성장형까지 볼 수 있는 애니입니다.

 

《어부집의 아들》

더_파이팅_리뷰_01

친구들의 놀러가자는 권유를 마다하고,
그럴 때마다 혼자남게되어 뒷담아를 듣게 되지만 묵묵히 집에 갈 준비를 합니다.
왜냐하면 일보는 아버지를 일찍 세상에서 떠나계시고,
현재 어머니와 같이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위해 빨리 돌아오는 효자입니다.

 

더_파이팅_리뷰_02

하지만, 어머니는 자신 때문에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
아들에게 걱정과 미안함, 고마움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일보가 다른 또래들처럼 하고 싶을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는 어머니의 마음이었죠.

 

《강해진다는 것》

더_파이팅_리뷰_03

일보가 너무 착하게 지내다보니,
그를 만만하게 보는 양아치 일행들이 그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더_파이팅_리뷰_04

심하게 일방적으로 맞고 있었던 일보에게
조깅하다말고 다가와 도와준 한 명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타카무라 마모루.

 

더_파이팅_리뷰_05

그들이 시덥지 않은 3인방이라서 그런지
쉽게 피하기만 할 줄 알았으나 명확한 힘의 차이를 보여주죠.
그것도 타격없이도 진정한 강함을 보여줬기에 더 임팩트가 컸던 모양입니다.

 

더_파이팅_리뷰_06

정신을 잃고, 다시 깨어난 곳은 어느 체육관.

 

더_파이팅_리뷰_07

타카무라는 일어난 일보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하게 됩니다.
힘없는 사람을 골라 때리는 것도 시답지 않지만
그걸 가만히 맞고만 있고, 많은 시간 동안 한번이라도
용기있게 달려들지 못한 것도 문제가 있다며 지적을 했죠.

 

더_파이팅_리뷰_08

말로 뼈를 맞은 일보는 질질짜며 밖으로 나가려하자,
혀를 차며 일보에게 샌드백에 문제아 한명에 몽타주를
그려넣고, 속 시원하게 때려보라며 상황을 만들죠.

 

더_파이팅_리뷰_09

한번도 사람을 때려본 적도 없기에 어물쩡거리다가 한대를 '톡'치자
타카무라는 바로 로우 블로우를 한 대 치며
열정적으로 팍팍 나가라며 그를 지도합니다.

 

더_파이팅_리뷰_10

그의 지도 덕분이었을까요?
초심자라 보긴 힘든 엄청난 파괴력을 보입니다.
잃어가던 꿈과 재능을 여기서 발견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더_파이팅_리뷰_11

일보는 챙겨준 비디오를 보면서 어느 때보다
열정적이고, 더 열심히 보며 복싱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정하게 됩니다.

 

더_파이팅_리뷰_12

드디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게 된 아들을 보면
본인 일처럼 뿌듯해하는 어머니의 모습도 볼 수 있네요.

 

《쉽지않는 프로의 세계의 첫 입문》

더_파이팅_리뷰_13

아침부터 철저하게 관리하는 타카무라에게
일보는 복싱 선수가 되고 싶다며 그에게 말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넘기려고 했지만,
일보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하자 열받은 타카무라가
프로를 얕보지 말라며 그에게 충고합니다.

 

더_파이팅_리뷰_14

하지만, 일보는 절실했고, 꿈을 찾았기에 포기가 할 수 없었습니다.
타카무라는 그런 일보를 보며 고민하다 하나의 조건과 미션을 주게 됩니다.
일주일 안에 떨어지는 나뭇잎을 10장씩 잡을 것
만약 만나서 하지 못했을 경우 입문은 포기하며 이야기했죠.
과연 일보는 이 도전을 성공할 수 있을까요?

 

《리뷰를 마치며》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된 애니들은 한번 보게 되면 계속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성의 뭔가가 있는지 매력적인 원인이 있기에 그런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상으로 더 파이팅 리뷰를 마칩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