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 열차 TV판 리뷰

애니 리뷰/ㄱ / / 2022. 3. 8. 20:00

안녕하세요? 버터플라이입니다.
귀멸의 칼날 무한 열차 TV판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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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영화 극장판 중에 가장 인기가 많았던 작품이죠.
많은 인기를 더불어 TV판으로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의문의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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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청년 승무원 살해 당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에 끝치지 않고, 계속해서 민간인이 없어지거나, 기관사가
자꾸 죽는 사태가 벌어지니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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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건 한 열차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기에 보이지 않는 피해들도 있었죠.
사람들에 발길이 서서히 끈긴 역은 광관지 주변에 장사하는 사람의 피해도 있었죠.
안 좋은 소문이 삽시간에 퍼졌기에 더 했죠.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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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맛있는 음식을 더욱 맛있고, 임팩트있게 먹는 남자가 있죠.
그는 귀살대의 일원이자 최강의 남자 렌고쿠 쿄주로.
맛있게 음식을 먹으면서 요 일대의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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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역을 돌아다니며 도시락을 판매하는 할머니와 도와주는 손녀 중
할머니께서 들려주시는 역의 대한 안 좋은 소문을 들을 수 있었죠.
손녀는 오니 같은 건 이 세상에서 없다는 반응을 했고,
오히려 귀살대 이들을 수상한 사람들도 여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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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할머니와 쿄주로의 이야기를 듣고 일단 진정하게 되죠.
그리고 역시 장사꾼의 딸이자 손녀인지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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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주로는 손녀인 후쿠의 부탁을 아랑곳하지 않고 들어줍니다.

손이 모자랄만큼 거기에 있는 도시락을 몽땅 다 사갔죠.
귀살대 일원들 뿐만 아니라,
지금 만날 사람들에게 나눠주려고 한다고 합니다.
시원스런 성격에 정도 많고, 항상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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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자세한 단서를 찾기 위해 혼자서 움직이죠.
차고로 이동하는 기차가 출발하며 순찰을 돌던 승무원은 흠짓합니다.
바로 오니의 대한 소문의 근원 때문이었죠.
아마 이 시간대에 출몰했던 걸로 예상이 됩니다.
잔뜩 겁먹은 승무원이 의심하며 쿄주로가 가지고 있던 짐들을
풀어 확인 한 후, 안도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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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에서 무한 열차에 대한 단서를 듣고, 그곳으로 향하죠.
도시락을 풀며, 관계자라며 친근하게 접근하는 렌고쿠.
자연스럽게 경계가 풀린 사람들이 렌고쿠가 물어보는 질문에 대답을 해주죠.
다시 무한 열차가 정상적 운영을 한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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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라고 어린 정비사를 부르는데 오니가 인질로 붙잡고 있었죠.
렌타로는 침착하게 아이를 출구하는데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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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는 빠른 속도 정비사를 벗어나 가까운 역에 도착합니다.
그곳은 바로 도시락을 판매하는 조모와 손녀가 있는 곳이었죠.
하지만 쿄주로도 순식간에 그 오니를 따라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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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처한 이 둘을 구하며, 순식간에 처리합니다.
자신만만했던 모습과 달리 싱겁게 끝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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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는 젊은 시절에 이와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지금보다 어렸던 손녀의 어머니를 데리고 있었죠.
쿄주로에게 그때도 지금도 구해줘서 고맙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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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로는 지금은 이 일을 안 하시지만, 아버지께서 하신 일이며,
자신이 그 정신을 계승하며 지금까지 이어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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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끝난 귀살대의 자신의 부하가 끝이 났냐는 물음에
이 정도로 약할 오니가 아니라며 무한 열차를 조사해야 한다고 말이죠.


《리뷰를 마치며》
이 무한 열차에는 또 어떤 강력한 오니가 있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귀멸의 칼날 무한 열차 TV판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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