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돌파 그렌라간 리뷰 | 다시는 없을 메카닉물 희대의 명작

    애니 리뷰/ㅊ / / 2021. 10. 20. 22:10

    천원돌파 그렌라간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전설의 시작이라고 불리던 성장형 애니죠?

    천원돌파_그렌라간_리뷰_00

    인기가 많았지만, 평소에 모르던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천원돌파_그렌라간_리뷰_01

    드릴 목걸이를 보며 뿌듯한 표정을 짓는 소년.
    이 친구가 바로 이 애니의 주인공 '시몬'입니다.

    천원돌파_그렌라간_리뷰_02

    소년은 하루 종일 꾀죄죄한 모습으로 다녀서
    주변에 있는 여자애들에게 '두더지 시몬'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죠.
    한마디로 그를 기피대상 1호로 점찍어 둔 상황입니다.

    천원돌파_그렌라간_리뷰_03

    그런 위축되는 상황에서 그의 버팀목이자 존경의 대상인
    카미나에게 항상 격려와 위로를 받는 시몬.

    천원돌파_그렌라간_리뷰_04

    항상 카미나는 새로운 것을 찾으러 다녔고,
    그 때문에 항상 마을에선 골칫덩어리, 사고뭉치인 주요인물이었죠.

    천원돌파_그렌라간_리뷰_05

    이번에는 좁은 마을에서 탈출하여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
    아까처럼 이런 짓을 하다가 촌장에게
    혼나는 건 덤이고, 벌을 받게 됩니다.

    천원돌파_그렌라간_리뷰_06

    참고로 이 마을은 '땅 속'에서 집 형태를
    구축하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중이었죠.
    땅 속에서 살려면 일단 구멍을 뚫어야 하는데,
    그 일의 적합한 인물이 주인공 '시몬'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더럽고,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를 땅을
    계속해서 파고, 또 파는 힘든 일을 하죠.
    그러나 그는 힘들어도 꿋꿋이 자신의 일을 합니다.

    천원돌파_그렌라간_리뷰_07

    그런 답답한 상황 속을 뚫어 줄 사이다 같은 존재가
    바로 자신감 충만하고, 마이웨이인 '카미나'였습니다.
    그는 어릴 적에 아버지와 지상을 처음 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었죠.
    그래서 그는 이런 답답한 상황에 처한 마을에
    더 이상 살기가 싫었고, 좀 더 넓은 세상에서 살고 싶었던것이죠.
    촌장에게 버티고, 반항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이죠.
    지진이 나면 대처도 못하고, 항상 두려움에 떨어야하니까요.

    천원돌파_그렌라간_리뷰_08

    이런 상황에서 땅굴이 무너져버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아니라 다를까... 지상에 있던 괴물이 떨어지게 됩니다.

    참고로 말할 수 있는 괴물이며, 이름은 '간멘'이라고 불립니다.
    과연 이들은 저 괴물을 무사히 물리치고, '지상'으로 갈 수 있을까요?

    다음 글↓

    이상으로 천원돌파 그렌라간 리뷰였습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TistoryWhaleSkin3.4">